인 대 인
교회 안과 밖을 허무는 인생 대 인생의 만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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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인대인'인가?

인대인 양육단계를 만들기까지 긴 고민이 있었다. 

• 미셔널쳐치를 외치지만 실제적으로 성도를 세상으로 내보낼 구체적 방안이 없었다. 

• 제자훈련을 마쳤지만, 실천적 신앙보다는 지식적 신앙의 한계를 맛보았다. 

• 새가족 사역을 하지만 교회에 새가족이 들어오기만 기다리는 수동성을 벗지 못했다. 

• 전도는 달갑지 않은 전단지 받는 정도 수준으로 전락하고 기피대상이 되었다. 

• 교회는 지탄의 대상이고 성도들의 삶은 신뢰를 잃었다.  

"성도 한 사람이 제대로 살아내어야 한국 교회의 변화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."

"성도 한 사람이라도 삶이 바뀌는 것이 한국 교회를 다시 살리는 소망이라 기대한다. 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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